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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추워지면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지는 이유, TPMS 점검 순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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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업데이트: 2026년 9월 7일 밤사이 기온이 내려간 뒤 시동을 걸었더니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가 있습니다. 잠시 주행한 뒤 꺼졌다고 무조건 센서 오류는 아닙니다. 온도가 내려가며 경계선에 있던 공기압이 경고 기준 아래로 낮아졌다가, 주행 중 타이어가 따뜻해지며 다시 올라간 상황일 수 있습니다. 3초 핵심 요약 경고등이 계속 켜져 있으면 한 개 이상의 타이어가 저압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. 추운 아침에 켜졌다가 꺼져도 냉간 상태에서 공기압을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 경고등이 잠시 깜빡인 뒤 계속 켜지면 단순 저압이 아니라 TPMS 이상 가능성이 있습니다. 공기압 기준은 타이어 옆면 숫자가 아니라 차량의 운전석 도어 라벨과 설명서를 따릅니다. 추운 날 TPMS 경고등이 켜지는 이유 기온이 내려가면 타이어 내부 공기의 압력도 낮아질 수 있습니다. 현대자동차 2026년 차량 설명서도 적정 공기압으로 맞춘 타이어에서 날씨가 추워지면 저압 경고등이 켜질 수 있으며, 이를 곧바로 TPMS 고장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안내합니다. 다만 경고가 사라졌다는 이유로 점검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. 공기압은 언제, 어떤 기준으로 재야 할까요? 가장 정확한 기준은 냉간 공기압 입니다. 현대자동차 설명서의 한 예는 주행을 마친 뒤 3시간 이상 지난 상태 또는 1.6 km 이내로 주행한 상태에서 측정하도록 안내합니다. 차량마다 설명이 다를 수 있으므로 자신의 차량 설명서를 우선하세요. 평평하고 안전한 곳에 주차하고 타이어의 못, 갈라짐, 부풀음, 급격한 찌그러짐을 확인합니다. 운전석 도어 안쪽 라벨이나 차량 설명서에서 앞·뒤 타이어 권장 냉간 공기압을 확인합니다. 정확한 게이지로 네 타이어를 모두 측정합니다. 앞뒤 권장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. 권장값에 맞춘 뒤 밸브 캡을 닫고, 차량 설명서에 별도 초기화 절차가 있을 때만 실행합니다. 계속 켜짐과 깜빡임은 의미가 다릅니다 계속 켜짐: 우...